C R E A T E D
by ponglow
디제이맥스 테크니카2

작년 초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러 스탭들이 고생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인컴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테크니카를 개발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나갔네요.
세월 참 빠르군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만,
테크니카2를 위해 1년 동안 수고한 저희 스탭들,
요즘 특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 테크니카팀~

기대하고 모두 수고했다.
.
.
.


테크니카2 인컴을 진행하니
문득 2년전 인컴 준비 때가 생각납니다.
 


2008년 초반부터 DMA라는 프로젝트명을 가지고 시작한 아케이드 신작 리듬 게임 개발은
수십 개의 프로토타입을 거치면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6개월이 흘렀고, 8월 인컴이 확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간 프로토타입이 만족스럽지 못했던 저는 심한 중압감에 시달리게 되다가
결국 그간의 모든 프로토타입과는 다른 디바이스를 사용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당시 홀드된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 터치 스크린 디바이스가 있었는데 
미친척하고 그것을 사용해 보기로 한 것이지요.

터치 디바이스를 가지고 저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오민환 디렉터님과 함께 
프로토타입을 처음부터 다시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터치 디바이스의 프로토타입도 생각만큼 멋지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기획이 나오면 기뻐하고 구현하고 재미없으면 바로 좌절했지요.
마치 미친 사람처럼 하루에 웃었다 울었다를 몇번 반복했었습니다.  

프로토 타입 1~2일째.

첫 프로토 개발 이미지입니다.
단 방향으로 흘러가는 형태인데, 화면이 크니까 시선 처리에 문제가 많아서 Drop 했지요.

개발 3~4일째.

이후 결국 위와 같은 형태로 개량했습니다. 노트가 만들어지지 않은 버전이나
지금의 모습과 흡사하지요?

프로토개발 1주일째.

부끄럽게도 제가 급히 디자인한 노트를 붙여서 다양한 노트를 만들었지요.
결국 1주일 동안의 프로토 타입의 제작을 마치고,
사내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테크니카란 이름이 없었고,
급히 만든 Turbulence란 임시 타이틀 이미지로 테스트를 진행했지요.


당시 사내 테스트때도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수많은 프로토 타입이 있었으니 그것을 먼저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지요.
하지만, 저는 결국 2008. 6.13(금) 테크니카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고, 
저는 이 날을 기억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저희 ponGlow Creative Group 스탭들은

약 2개월 동안 합숙 개발하며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8.15일 인컴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었습니다.
당시 저 또한 저희 스탭들의 능력에 깜짝 놀랐었지요.

무더웠던 2008년의 그 해 여름, 
그 감동이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
.
by ponglow | 2010/04/25 00:03 | 트랙백 | 덧글(117)
트랙백 주소 : http://ponglow.egloos.com/tb/43820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白月淚那 at 2010/04/25 19:29
수고하셨습니다. 전작에 비해 변화를 겪을때마다 ponGlow님과 같은 분들의 노고가 느껴지는군요!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5 21:27
고생이야 저희 스탭들이 많이 했지요.
저는 팀원들 혼낸 기억밖에 없네요.;; 술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
즐겁게 플레이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Jinga at 2010/04/25 22:07
고생하셧습니다! 덕분에 멋진 휴가 보냈습니다. 휴가기간에 인컴이라니! 정말 멋진 일입니다. 좋은 경험입니다! ㅋㅋㅋ

무엇보다. 테크2가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소감 한마디만 붙이자면...랭크가 다양하고 너그러워 진거 같아서 이게 굉장히 잘된거 같네요.

제가 인천펀잇에서 휴가때 마다 테크를 하는데 커플들 보면 보통 남자건 여자건 어 디맥이네 하더니 우왕 하고 했다가 랭크보고 '아씨 이게 뭐야! 미스 몇개나 났다고 C야 D야' 이러던데...이제는 좀 흡족해 하는 커플들을 보겠네요 ㅋㅋ

아무튼 1년간 고생하셧습니다. 이제 다음 말년휴가때는 (이제 휴가가 없습니다..5개월 남았는데 ㅠㅠ) 테크니카2를 오손도손히 하는 커플들이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리라고 기대 됩니다 (그런다고 전 양학이나 민폐를 하지 않아요. 테크2가 재밌다고 인정 받으면 좋아하는 유저인 저도 그냥 기분 UP!) 아마도 A+ 받고 헉 S도 있네 더 쳐서 S 해야지 하면서 빠지는 사람들도 늘꺼 같고...

아무튼 내일 휴가 복귀라 마무리 지으면서 글 보고 글드립니다 ㅠㅠ 정말로 고생하셧고 제 휴가기간에 인컴이 열린걸 정말 감사히 여길 따름입니다.

+

너무 흥분해서 소개 조차 늦었는데...그냥 지나가던 육군 상병 입니다. 내일 휴가 복귀고...오늘 드디어 기다림 끝에 테크2를 1시간당 한판씩 해서 6판 해봤네요 ㅠㅠ 남들은 아까운 휴가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전 진짜 레알 혼또니 최고의 가치를 지닌 휴가 였습니다.

그러면 5개월뒤 제가 전역하고 나와있을 멋진 테크니카2를 기원하면서 글 마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_-)>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19:37
감사합니다.

Jinga 님의 이런 흥분 어린 반응이 저나 스탭들에게 큰 힘이 되네요.

전역 무사히 잘 마치시고 나오셔서 즐겁게 테크니카2를 플레이해 주세요.^^



Commented at 2010/04/25 22: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19:40
전역 축하드립니다.
저보다 고생은 저희 스탭들이 너무 많이 했어요.
저희 비주얼 스탭분들이 실력이 쟁쟁하셔서 이번에 기존 BGA도 리뉴얼하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모두 유저분들에게 감동을 드렸으면 하는 바램에서요 ^^

나머지 질문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것으로 압니다.
이 곳은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Commented at 2010/04/26 03: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19:51
안녕하세요~ Chris님. 반갑습니다.

여러 응원 감사드리구요.
더욱 분발하여 한국 음악 게임이 세계에 뻣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가치' 있는 작품으로 찾아뵙겠으니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DJ.Patrick at 2010/04/26 11:45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작은 아무래도 꼭 가서 해봐야겠다는 심산으로 어머님을 졸라(어머님의 한마디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럴거면 펜타인가 뭔가 입사하던지 해라!' ^^;)구미에서 올라와서 해봤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달라졌더군요. 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마지막날 제온님을 만나서 몇몇 이야기들을 전해드렸구요(2차 인컴 장소라던가, 곡이라던가, 등등등...)

비록 퐁글로우님은 못 뵈었지만(어흑 ㅠㅠ) 테크니카2를 보니 그간의 노고가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조만간에 나올 테크니카2, 기대하겠습니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PS. 2차 인컴을 경북 구미에서 진행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19:54
네. 저도 가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보다도 제온님이 너무 고생하셨어요. ^^

응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즐겁게 플레이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카즈군 at 2010/04/26 13:55
정말 오랫만에 보는 포스팅이십니다 '-'/

고생많으셨어요 이렇게 재밌고 멋진 리듬게임을 만들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감사해요! 테크니카 2는 테크니카1를 잊을정도로

새로워졌네요 '-'/ 물론 테크니카1의 기능을 갖춰야

할텐데말이죠 ...하핫 하얀배경에 저렇게 조흔간지가!!. (Wow..)

인컴을 해봤는데 정말 대박입니다...대박이요.. !!! 사람도정말많았구요 '-'//


더이상 기다릴순없습니다!!


어서빨리 출시되기를 간절히 빌을게요!ㅇ_ㅇ/

DJMAX TECHNIKA 2 기대크게한번해봅니다!★

DJMAX 를 아주많이 사랑하는 .. << 화이팅!!.. (응!?)

p.s 왠지 포터블시리즈가 새로나올꺼같은 Feel..이 'ㅂ'/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19:57
대박입니까? !!! 정말 대박이요? !!!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이런 글을 보니 그간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군요.
요즘 팀을 정비하고 새로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는데...
조금 있으면 더 정신 없을 것 같네요. ^^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QQQ at 2010/04/26 15:52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19:59
트릴로지는 제가 담당한 것도 아니었고, 제가 모든 것에 관여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글들을 보니 적극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더이상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터너스님 at 2010/04/26 15:54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2)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0
트릴로지는 제가 담당한 것도 아니었고, 제가 모든 것에 관여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글들을 보니 적극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더이상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

감사합니다.(2)
Commented by 雪風 at 2010/04/26 15:55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3)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0
트릴로지는 제가 담당한 것도 아니었고, 제가 모든 것에 관여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글들을 보니 적극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더이상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

감사합니다.(3)
Commented by 트릴로지유저 at 2010/04/26 15:55
그래서 S4리그는요?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0
이 곳은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애무왕 at 2010/04/26 15:57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4)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0
트릴로지는 제가 담당한 것도 아니었고, 제가 모든 것에 관여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글들을 보니 적극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더이상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

감사합니다.(4)
Commented by 베지터 at 2010/04/26 15:58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5)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1
트릴로지는 제가 담당한 것도 아니었고, 제가 모든 것에 관여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글들을 보니 적극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더이상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

감사합니다.(5)
Commented by 안티에르 at 2010/04/26 16:03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6)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1
트릴로지는 제가 담당한 것도 아니었고, 제가 모든 것에 관여하지 않습니다만...
아래 글들을 보니 적극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더이상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라 공식적으로 발언할 수 없네요.
양해 부탁드리구요. ^^

감사합니다.(6)
Commented by ◀에브이▶ at 2010/04/26 16:31
끊기 신공 발휘하고,


일단 정말 수고하셨고 고생하셨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테크니카1 유저지만 2에 대해 그다지 기대하진 않았습니다만 왠걸,

아주 테크1을 뒤엎으실 기세더군요. (물론 좋은 의미로요)


신곡들에 깜짝 놀라고, BGA보고 두번 놀랐습니다.

다분히 라이트 유저분들 끌어들이시고 싶어했던 흔적들도 보이구요.

아직 뭐라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정말 다시 리겜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시다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그리고 정발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6
개인적으로 다른 많은 것을 테스트하고 준비했는데...
모두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긴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적은 예산과 빠듯한 시간 속에 작업을 마친 비주얼 팀과 사운드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즐겁게 플레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WWW at 2010/04/26 18:06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7)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6 20:04
위에 제가 답변을 드렸으니 참고하세요. ^^
트릴로지에 대한 여러분의 애정은 지금의 덧글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노력하고 분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ALBIS! at 2010/04/26 20:50
테크니카1때는 솔직히 플래티넘크루에관한 여러서비스가 맘에들지않았고
게임시스템도 참 좋다고말하기 껄끄러웠는데
이번인컴 상황 보면서 이번엔 확실히 뭔가를 보여주겠구나 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7 15:08
사실 팀에서는 론칭보다 더 힘든 것이 론칭 이후에 유지하는 것인데요.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치련 at 2010/04/26 20:52
저도 인컴할 때 이수 다녀왔어요~ 상당히 많은 점이 바뀌었는데 전 진짜 맘에 듭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수고하셨어요!
사람 완전 많았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가서 몇판 하고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농담 아니고 짱입니다 o_<b 디자인부터 시스템까지 모두 맘에 들어요 ㅋㅋㅋㅋ


덧. 일요일에 맨 마지막으로 플레이 했는데... 결국 D2는 폭사하고 말았네요.
딴 거 깰만한 거 다 깼으니 그것만 깨면 되는데 ㅠ 얼른 정발 됐으면 좋겠어요ㅋㅋㅋ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7 15:58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스탭들에게 이 분위기를 전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얼른 발매가 됐으면 하네요.

감사해요~
Commented by XeoN at 2010/04/26 21:28
2008년 여름, 새벽을 지새우고 아침에 피는 담배와 커피 한잔이 정말 좋았었지요
테크니카가 처음 인컴하던 날의 감동을 다시 느끼려고 2일간 이수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니 그간의 피로가 확 풀리는 기분이네요

오랜 시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7 16:01
제온. 수고 많았다.

벌써 2년이 흘렀다니... 사실 믿기지 않는다만;;;
열심히 작업한 만큼 보람이 있길 기대한다.

요즘 사운드실이 거리가 있어서 만나기 힘들다만...
함께 계속 작업해보자. ^^
Commented by 치리 at 2010/04/26 22:44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직접 글을 써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제작년 즈음에 친구따라 오락실을 들렸다가 우연치 않게 테크니카를 처음 플레이해본 이후 리듬게이머가 되어버렸습니다 ^^;;

우선 테크니카라는 즐거운 놀이터를 만들어주신점 감사합니다. 테크니카를 플레이하는게 활력소가 되고 기쁨이 되었었죠.

하지만 똑같고 한정적인 컨텐츠와 곡 구성, 날로 갈수록 어려워지기만 하고 초/중수를 고려하지 않는 업데이트라던가 그런것.. 그리고 여타의 이유로 테크니카를 접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나온 테크니카 2를 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접게 된 사람들을 모두 다시 테크니카라는 놀이터에 불러들이신것같아 참 기쁩니다. 퐁님 이외에도 수많은 개발진분들에게도 박수를 쳐드리고 싶네요.

비록 테크니카 2의 인컴 테스트에는 시간이 없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더욱 더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추신. 타 게임의 장점을 벤치마킹해서 더 좋은 게임으로 탈바꿈한 테크니카가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다만 현재 몇가지 생각나는게 있어 덧붙입니다.

우선 유비트라는 게임에 대해서 익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유비트에서 벤치마킹한다면 더욱 더 풍부한 컨텐츠를 마련할 수 있을것 같아 말씀드려요.

이 게임에는 라이벌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유저 중 한사람을 라이벌로 지정해서 더욱 더 경쟁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유저의 페이지가 있어 기록 등을 상세하게 볼 수 있는데, 구지 웹사이트에서 보지 않더라도 인게임 상에서 여러가지 정보라던가 테크니카의 소식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패치 노트라던가 이런것도 괜찮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카드 시스템 관련해서 말씀드립니다. 유비트라던가 드럼매니아같은 게임에는 게임이 끝난 후 카드를 빼지 않으면 경고음과 함께 카드를 빼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실제로 카드를 잃어버리는 분들의 대부분이 게임이 끝나고 나서 카드를 챙기는것을 깜빡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테크 한판하고 집에 가다가 카드가 없어 되돌아와보니 증발이 되어 있더라구요 .. -_-;;


앞으로도 테크니카3, 테크니카4와 같은 차기작이나 여러 플랫폼의 좋은 작품들로 DJMAX뿐만 아니라 펜타비전이 더욱 더 좋은 회사로 발돋움하길 기원합니다.
완성도가 높고.. 무엇보다 재미있다면 무엇을 만드는 좋은 결과가 뒤따르리라 생각합니다.

파이팅!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7 16:09
와우! 장문의 격려 멘트 감사드립니다.
이런 정성의 글을 보면 저 역시 가슴이 뭉클하네요.
저 역시 발전하는 테크니카가 되었으면 좋겠구요.
테크니카 차기작이 개발된다면 그때 부족한 부분 더 채워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아케이드 음악 게임 업체로서 좀 더 성공적이고 튼튼한 회사가 되길 저 역시 기원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재미가 있다면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임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결과 없이 무언가 만들어가는게 현실적으로 굉장히 힘든만큼 좋은 결실이 나왔으면 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 !
Commented by 부전나비 at 2010/04/27 13:15
한 명의 테크니카 유저로서 이번 인컴에서 매우 큰 희망을 봤습니다.

일단 유저들이 지적하던 여러 문제들(점수체계, 난이도체계, 곡선택 등등)이 해결되었다는건 유저피드백이 있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특히 난이도체계와 점수체계가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혹자는 유비트 베꼈다고 하겠지만여 ^^;;;;) 앞으로 나올 신곡 신패턴을 해금했을때도 지금처럼 반영구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하다못해 횟수를 좀 많게....)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구요. 빨리 테크니카2가 정발했으면 좋겠습니다.



덧. 인마핫 셜리 피규어랑 브로마이드같은것좀 만들어서 팔아주세요 헠헠 엔트리브사의 팡야를 보세여 피규어도 뽑고 잘하는데 헠헠
Commented by 구쉰 at 2010/04/27 13:19
아이고 이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부전나비 at 2010/04/27 13:29
구쉰//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난 원하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광팔이 at 2010/04/27 14:17
잘나가다가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짓이야 이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LBIS! at 2010/04/27 14:42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7 16:15
부전나비님의 격려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마음에 새기 겠습니다.
'희망' 이란 단어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단어예요.
이번 타이틀은 저희 스탭분들부터 숨은 공로자분들도 꽤 많이 있으십니다.
저는 그저 지켜만 봤을뿐 그 분들이 유저분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한 것이지요.

피규어, 브로마이드 의견도 좋습니다.
피규어는 저희도 관심이 있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구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Lainworks at 2010/04/27 17:54
아 거기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리갤로 오세요
Commented by DJ.Patrick at 2010/04/28 07:48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죠 리갤로 오세요
Commented by Hawl at 2010/04/28 08:51
나방돋네.. 여기서 이러지말고 리갤로와 ㅋㅋㅋ
Commented by ㅉㅉ at 2010/04/27 14:51
아.........어느덧 트릴로지 업데이트가 멈춘지 1년이 됐네요

1주년 기념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20:22
죄송합니다.
본 질문은 공식적인 채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10/04/27 15: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13:47
네. 기다려주시구요.
발매한 뒤에 재미있게 즐겨 주셨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dzh at 2010/04/27 15:21
그래서 트릴로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게 프로젝트를 이끈 당사자분이 아니시지만, 어디까지나 디제이맥스 브랜드 자체에 많은 영향을 끼진 한 개발자분으로써 그에 따른 유지/보수팀 정도는 만드셔야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지난 여름에 퐁글로우님께서 메트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내놓으신 CE, BS 자체에도 너무 성급하게 진행하신 나머지 (1년에 3개의 게임이나 내셨으니) 완성도 측면과 사후처리면에 대해 실망스러운 점을 많이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일 뿐이지만 여태까지 유저분들에게 보여줬던 디제이맥스의 이미지란 화려한 비주얼과 색다른 시도(디맥 온라인에서 아이템대전이라든지, PSP 진출, 아케이드 터치스크린 시도등)등으로 타 게임들과는 다른 매력을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사후처리나 급한 발매등으로 따른 미숙한 완성도에 대한 실망감등으로 디제이맥스란 브랜드 이미지를 자기 스스로 깎아먹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부분을 좀 제대로 보강하시면 앞으로 디제이맥스란 브랜드에 대해 더 나은 이미지는 물론 더 많은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지나가던 옛 유저의 미숙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생생했던 터치스크린의 시도 테크니카 1보다 더욱 더 화려해진 테크니카2의 성공을 기원해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19:27
메트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

초기 기획했던 Spec과는 다르게 내부적으로는 여러 이슈로 시스템 변경이나
결국 제가 최종적으로 품질 관리를 일일이 챙기지 못한 점이나, 많은 부분을 맡겨 놓은 점에서 저의 큰 실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매출 없이는 존속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당시 년간 결산으로 회사의 존폐가 걸려 있는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든 맞춰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이미 클래지콰이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출시일이 정해진 상황에서 그런 불상사가 터져 매우 괴로웠고 지금도 총 책임자인 저에게는 뼈저린 아픔으로 남아있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회사는 존속하여 현재까지 차기작을 제작하고 있고, 지금도 항상 개발 팀장님들에게 철저한 QA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구매해 주신 유저분들은 얼마나 당황스러웠고 큰 실망감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여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가고 있는 현재 상황임을 감안해 주시고,
너그러이 한 번 더 지켜봐 주십시오.

앞으로 저는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회사의 튼튼한 재정 상황을 만들고 안정된 개발 환경을 우선 구축하여 언젠가는 ' 가치 ' 와 ' 감동 ' 을 지닌 제품으로 여러분께 다시 선보일 날을 기대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이 포기하지 않으시면 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국에서 대한민국 음악 게임을 전세계로 선보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ps. 격려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음야미 at 2010/04/27 17:53
그래서 트릴로지는요? 오늘이 1년째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20:20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해 드릴 수가 없네요.
관련된 사항은 공식적인 채널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10/04/27 17: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19:25
격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문의는 플래티넘 크루 공식 게시판을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arche at 2010/04/27 20:24
전작에서 미션을 통한 해금곡 및 테크니컬 셋에 횟수 제한을 둔 점이 이번에도 이어질지 좀 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스템 때문에 테크니카를 열정적으로 안 하고 공짜로 패턴을 제공해주는 주간미션만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번작은 맥스샵을 통해 곡이나 패턴을 사게 될거 같은데, 이 때에도 소모성이 된다면 이번 작품도 진득이 플레이 하는데 고민을 할 수 밖에 없군요.

죄송스러운 비교지만, 타 업체의 리듬액션 게임들은 하나같이 곡이나 패턴이 해금되면 버전이 종료되기 전까지 영구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한데 반해 유독 테크니카만 소모성을 고집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같이 순수 곡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겐 꽤나 큰 걸림돌로 작용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19:35
arche님. 개발팀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자세한 건의 사항은 플래티넘 크루 공식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리얼리스트 at 2010/04/27 21:15
이번 작품 너무 대단합니다.
비주얼은 극상을 달리고 있고, 음악들도 하나같이 다 괜찮네요.
물론 한정판 OST 도 구매할려고 생각중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디제이맥스 시리즈 대부분이 그렇지만
잘만든 BGA 를 음악과 싱크가 맞지 않아서 인상 찌푸려지는게 몇개 있더군요.
포터블 시리즈로 가면 정말 많고, 테크니카로만 보자면 Ruti'n 이 딱 그렇더군요
테크니카2 에서도 히어 인더 모멘트였나. 그것도 좀 이상하던데.

어쨌든 만드시느라 수고많으셨고, 거기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플레이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19:39
정말 감사합니다. ^^
Ruti'n 의 영상 싱크가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팀에게 리포트 하겠습니다.
저도 예전 아트 담당일때 싱크가 맞지 않으면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격려 감사드리고, OST도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at 2010/04/28 01: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19:43
나야.. 정신 없이 자알 지내고 있어요.
테크니카2 작업 정말 수고 많았고, 좋은 결과 기대할께요.

유럽 여행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갔다 온건가?
난, 회사에서도 자리 없을 때가 너무 많아서 오면 꼭 전화해요.
커피 한잔 살께. ^^


Commented by rwit at 2010/04/28 03:06
잌 쓰다가 지워졌네요ㅜㅜ

테크니카2 인컴을 통해

포2 이후 디맥시리즈에 지속되었던 터널 밖의 빛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것이 적극적인 피드백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개발하실 때 유저들의 의견 하나하나 존중해 주시고 반영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테크2의 도약으로 전세계에 디맥이라는 브랜드가 게임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s4나 트릴로지에서도 알수 있지만

펜타비전은 정말 매력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저력을 지닌 회사입니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그 수 많은 개발 뒤에 남겨진 지난 게임의 모습은 쓸쓸한 것 같습니다.

펜타비전의 전신이 아케이드 개발사였고 그 때문에 다소 사후개발에 서툴다는 조심스러

운 추측을 해보지만

넥슨이나 엔씨소프트같은 회사는 개발 못지않게 사후관리역시 중요하게 생각했고, 지속

적인 지원으로 10년이 넘는 세월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홈페이지만 보더라도 펜타비전은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폐쇄적인 개발사이고, 유저가 회

사에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홈페이지는 막혀있고 게임 건의사항

같은 내용은 전달하기도 어렵고 받았는지 조차 여부도 확인 할 수 없고,,

에스포의 경우는 건의 게시판에 매크로 답변이 올라오며 트릴로지에 건의를 전달할 때에

도 팀이 존재하지 않아 주인 없는 집에 소리치는 느낌이었습니다,,

펜타비전의 모든 게임을 해보았던 유저로써 그만 답답한 마음에 글이 길어지게 되었군요,, ㅜ

힘들었으실텐데 어깨를 무겁게 하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테크니카2는

트릴로지로 못다한 디맥의 compilation과 함께 masterpiece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20:02
질책과 격려 감사합니다.

저 또한 서비스 운영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높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보다는 의지겠지요.

항상 제품 개발을 우선시했던 부분이 크나 앞으로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사실 회사 사이트 리뉴얼 계획이 잡혀져 있었는데 rwit님 글을 보고 다시 체크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에카 at 2010/04/28 07:25
새벽에 오즈로 글쓸려다가 힘들어서 관뒀습니다.

펜타비젼이라는 회사의 테크니카라는 게임은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 시장에 한줄기 빛을 준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을 받고, 유저들에게 사랑받으며 이렇게 2까지 나올수있게되었죠.

이번 테크니카2도 유저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있는만큼, 저는 테크니카2 도 테크니카1이 나왔을때와 같은 게임성과 좋은 컨텐츠들로 다가왔으면 합니다.

퐁글로우님 정말 개발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퐁글로우님의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주시는모습, 정말 좋습니다 :D]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20:07
한국 아케이드 시장이 예전 같지는 않죠.
조금 더 빨리 발매했었으면... 하는 생각도 종종 들어요.
무모한 도전이었는데 결국 유저분들 덕분에 차기작까지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차기작이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에카님 덕분에 짬을 내서 답글 올리는 보람이 느껴지네요. ^^
응원 정말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박은정 at 2010/04/28 17:51
이런 개인적인 곳에다가 글을 올리기가 참 그런데요

제가 디제이맥스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이 있어서요

디제이맥스 노래들 부르는 가수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도 하고 싶은데 ....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20:08
아... 그러시군요.
어떻게 연락을 드리지요?
Commented by 상청 at 2010/04/28 18:09
아니 저 위에 사람들 대체 왜 여기서 트릴로지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네요-_-;;

전 예전에 압구정 조이플라자라고 게임장 스태프로 있던 사람인데
이것저것 주워 듣다가 테크니카2 소식 듣고 필테 참가하고 댓글 남겨봅니다.
정말 노고가 많으시네요
세븐 시퀀스라고 친구가 거기 있을텐데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언제 술이라도 한잔 하려 하는데 본인 얘기 들어보면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듯 하네요 ㅋㅋ
퐁글로우님이 쓰신 이 글만 봐도 알겠습니다 ㅎ
Ponglow Creative Group 전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1때의 못내 아쉬웠던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었으리라 믿겠습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8 20:12
세븐 시퀀스님은 얼마 전까지 저희와 작업하다가 군대 문제로 마무리하시고 가셨어요.
고생 많이 한 분인데... 저도 못 뵙었네요.
격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inabro. at 2010/04/28 21:45
존경해요.

정말 힘든 시장을 붙들고 나서시는 그모습 정말 존경해요.

그리고 싸랑해요.(게이아님)

다른 차기작도 기대하고있지만;; 힘들겠죠?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9 18:10
격려 감사합니다.

차기작 소개는 언제가는 나오지 않을까요?
유저 분들을 위해 공식적인 소통 창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힘든 만큼 강한 의지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Qazwsd at 2010/04/28 23:08
총알은 언제든 장전되어 있습니다.
(메트로프로젝트 때처럼 막나오면 곤란합니다.ㄷㄷ)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9 18:11
든든한 지원 군이세요.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10/04/28 2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9 23:30
네. 의견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관리나 운영이 저희가 미숙한 부분이 많다고 저도 생각하며,
유저와 소통하는 것에 대한 의지를 담아 금일 펜타비전 공식 트위터를 오픈하여 최근 소식 및 소통의 통로로 만들고자 합니다.

아직 저희가 서비스 운영에 대해서는 미숙하지만, 점차 개선의 의지가 있으니 한번에 큰 변화가 아니더라도 점차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10/04/29 1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9 23:32
너무 비밀스러운 것까지 아시네요. ㅎㅎ
조용히 보내주시면 하겠습니다. ^^
Commented at 2010/04/29 1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9 23:32
네.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10/04/29 1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9 19:09
바쁜것 마무리되면 5월중에 연락드릴겁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워프 at 2010/04/29 14:24
프로토타입의 이미지를 보면서
하나의 게임이 완성되는 데에도 이렇게 많은 과정을 거쳐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스탭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지금까지의 테크니카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고생하신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작을 플레이하며 가졌던 관심이 신작으로 보상받는 듯한 느낌이네요 :)
곧 우리 곁으로 다가올 테크니카2도 열심히 즐기겠습니다. 기대할게요 !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29 23:33
저보다 지금도 밤샘하고 있는 저희 스탭분들이 너무 고생하셨지요.
테크니카2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테크니카2팬 at 2010/04/29 17:19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hythmgame&no=1215221&page=1&search_pos=-1137493&bbs=

이글좀보세요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뒷통수를치네요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30 09:00
뒷통수라니요? 표현이 좀 과격하시네요.

발매 날짜를 말씀하시는지요?
Commented at 2010/04/30 0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30 09:02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개발팀은 차기작 부담감이 존재합니다.
전작의 감동보다 훨씬 큰 감동을 주려면 많은 Feature와 개발 기간이 필요하니까요.
결국 그것은 개발 예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구요.

테크니카2는 약 30명의 인원이 투입된 작품입니다.
기대해 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at 2010/04/30 03: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30 09:03
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유저분들과 직접 소통하니 저 또한 정말 기쁩니다.
곧 ,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티에리씨 at 2010/04/30 08:28
긴 평은 쓸생각은 없지만... 제작자가 유저들에게 고마움을 주는 만큼
테크니카2 열심히 플레이 하겠습니다. 개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4/30 09:06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저도 그렇지만 저희 개발진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일겁니다.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플레이해 주셔야 차기작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
응원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코트티 at 2010/04/30 18:53
제가 테크니카1(써놓고보니 이제 테크니카'1'이네요) 인컴테스트 참가는 안했지만 왠지 글이 감동적이네요. 재작년 12월달에 첫플레이했을 당시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ㅠㅠㅠ

테크니카2 영상을 처음 봤을때 보고 감동먹었어요. 인터페이스랑 색감이 딱 제스타일이거든요..!
이제 앞으로 나올 테크니카2 업데이트도 기대할게요. 솔직히 말해서 테크니카1이 시간이 지나면서 컨텐츠 부족이 없지는 않았었거든요 ㅠ

그래도 공통점은 이거네요
지갑을 열게 만드는 능력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ponglow at 2010/05/01 16:18
전체적인 디자인 메인 테마는 Colorful 이었습니다.

언젠가 배경이 흰 바탕에 캐주얼하면서 컬러풀한 identity 를 가진 타이틀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저희 이은미 아트 디렉터님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었습니다.

http://blog.naver.com/itsnowmysay?Redirect=Log&logNo=120057823864

Commented by S at 2010/05/07 14:24
완전 어이를 상실한 유저들 투성이군요. 당최 여기가 뭐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지금 뭐 건의사항이나 자기 불만점이나 적고 그거 들어주세여 때쓰는 곳이 개인블로그인가?

그런말은 회사 찾아가서 밥이나 사달라고하면서나 하고 이런 개인적인 개발자 블로그에서는 친분이나 격려하면서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지 완전 이건 개발자의 위상이 땅에 떨어진 것을 보여주고 있구나.

유저들이 이제는 개발자의 소통공간에 와서 자신이 하고싶은 말만을 늘어놓고 그것을 들어주니 안들어주니 때나쓰고.
이래서 우리나라 유저들의 의식이 건방져졌다는 말까지 나오는 것이다.

개발자가 왕이고 유저가 하인이고 이런말을 하는게 아니라 지금 유저들은 도를 넘었고 자제력이없고 분위기, 자리파악을 못하는 어리광만 늘어나서 때와장소를 가리지 못하고 마구 말해버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사람이 오픈을 했으면 자신이 아무리 소비자라 하더라도 좀더 예의있고 장소를 가려서 할말 안할말 골라서 하는게 진정 그 게임의 팬이 갖출 도덕인 거다. 이런식으로 우리나라 게임계는 초딩대상의 운영을 하거나 그냥 소통을 안해버리는 경우가 생기는거고 그건 유저들이 자초하고 있는거다.

옛날 같았으면 개발자한테 하나 말하고싶으면 인맥찾아서 겨우 말하거나 아니면 그냥 내가 좋아하는게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갔는데
요즘같이 소통할 매체도 많고 수단도 많은 세상이 되었으면 그걸 좋게 생각하고 잘 대해야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유저수준이 바닥으로 떨어져버렸기 때문에 그런 소통이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니 제발 말좀 아마곳에서나 내뱉지 말아라.
Commented by 원츄 at 2010/05/08 15:16
이유야 어찌됫던 저도 같은 생각이긴 합니다...
여기가 당신 블로그인가요?... 어투가 비정상적으로 짧군요... ㅡㅡ;;
Commented by 리누 at 2010/06/08 18:20
정말 공감하는 말씀입니다만

여기서 그쪽도 이방인입니다. 반말은 좀 심하네여
Commented at 2010/05/07 14: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NEW at 2010/05/13 01:17
안녕하세요^_^

펜타비전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어떻게 저런 걸 담아낼 수 있을까 싶은 아슬아슬하고도 참신한 것들을 아주 멋지게 척척 잘 담아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간 모든 작품들이 그러했지만 테크니카는 특히 그런 스타일은 물론 그것을 넘어 매우 혁신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새롭고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는 펜타비전을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테크니카2는 물론 앞으로도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모습을 기대합니다. 아직 나오지 못한 많은 프로토타입들도 좀 더 다듬어져서 빛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티저를 보면서 왠지 아티스트 'Lee'님 스타일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코멘트보니 정말 그렇네요^^;; 개인적으로 그분 스타일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번 테크니카2는 플레이 내내 황홀해 할 것 같아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메모장
카테고리
rss

skin by 이글루스